이 ETF는 무엇인가요
이 ETF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운용하는 국내 상장 ETF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2배로 따라갑니다. 미국 상장 반도체 기업 30개로 구성된 지수입니다. 해외 24시간 시장에 이 지수 상품이 없어 구성이 비슷한 SMH로 근사합니다. 두 지수는 종목과 비중이 조금 달라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환노출 상품이라 지수 움직임에 더해 원/달러 환율 변동도 수익률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밤사이 달러가 오르면 그만큼 가격이 올라가고, 달러가 내리면 그만큼 내려갑니다.
레버리지 ETF는 매일 배수를 다시 맞추기 때문에, 하루 단위로는 지수 변동률의 2배를 따라가지만 여러 날을 보유하면 누적 수익률이 단순히 2배가 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의 추정은 직전 한국 종가부터 다음 개장까지 하루 단위이므로 배수를 그대로 곱해 계산합니다.
야간 예상 시가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한국장은 15:30에 끝나지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밤사이 계속 움직입니다. 이 사이트는 해외 거래소에서 24시간 거래되는 Hyperliquid SMH(반도체 ETF) 무기한 선물 가격을 기준으로, 한국 장 마감 시각 대비 지금까지 얼마나 움직였는지 계산합니다.
예상 등락률 = (1 + 2 × 필라델피아 반도체 변동률) × (1 + 원/달러 변동률) − 1
자세한 내용은 계산 방식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차가 생기는 이유
- 해외 무기한 선물 가격은 실제 지수와 순간적으로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 이 ETF는 같은 지수를 거래하는 해외 상품이 없어, 비슷한 상품으로 근사합니다. 그래서 정확도를 "중간"으로 표시합니다.
- 환율은 업비트 USDT/KRW 시세를 쓰기 때문에 실제 원/달러 환율과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 운용보수, 추적오차, 분배락, 한국 시장의 개장 직후 호가 공백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같은 지수를 따라가는 ETF
-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 (381180)
운용사마다 1주 가격은 다르지만 같은 지수를 따라가므로 등락률은 거의 같습니다. 가격 차이는 처음 상장할 때 정한 1주 가격이 달라서 생깁니다.